(사진포함) 당뇨 3개월만에 극복한 노하우

당뇨 영양사 김은정 프로필

당뇨 영양사 김은정

2026. 09. 08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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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​

막상 당뇨가

바로 해결되니 정말로 허무했다

​

​

나는 10년 넘게 당뇨 환자의 식사 교육을 담당해 온

임상영양사이지만

​

​

내 자신의 당뇨는

해결하지 못해

​

​

직업에 대한 회의감부터 시작해

혹여나 손님들에게 들킬까

​

​

콜라 먹으면 안되는데 억지로 먹는척 한 적도 있다

​

​

하지만 정말 허무하게도

그렇게 오랫동안 나를

괴롭혔던 당뇨가

​

​

단 3개월만에 해결 된 것이다

​

​

그것도 시술이나 특별한 약 없이

오직 집에서 해결된 것이다.

​

​

식후에 꾸준히 120을 넘지 않고 있다

​

게다가 당뇨 가족력이 있는

우리 아버지도

이 방법을 적용해

​

​

예외 없이

완벽히 해결하고

​

​

당화혈색소 9.5에서 5.2로

1년 넘게 유지중이다!!

​

​

자장면 드셔도 유지 중이다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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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*미리 당부하자면

​

​

나는 광고에 속아 제품을

잘못 구매해

입원까지 했던 사람으로

​

​

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을

극도로 혐오한다.

​

​

따라서

같잖은 협찬 메일 주지 말기 바라며

​

​

오직

당뇨와 혈당으로

고통받은 사람들만 읽어주었으면 한다.

​

​

딱 3분만 투자해서

이 글을 읽어주면 된다.

​

​

전문적인 내용을 최대한 쉽게 풀어

최대한 빠르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.

​

​

하지만 내용이 복잡하다면

꼭 하단의 결론이라도 읽어주기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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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※ 2026년 6월 긴급 업데이트

​

​

이렇게나 많은 분들의 관심을

받게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

​

​

허나 글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더니

협찬부터 협박성 연락도 많이 왔습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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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처음 이런 메일을 받아봐

너무나도 떨리고 글을

내려야 하나 고민했지만

​

​

감사 이메일을 참 많이 받게 되어

맞서 싸워보려고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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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

​

​

한번만 더 협찬

글 내리라는 연락 보낼 시

업체명 다 공개해버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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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이 글을 읽고 계실

건기식 / 병원 관계자 분들

​

​

부디 본인의 양심을 팔아

장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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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들어가며

10년 넘게 임상영양사로

당뇨 환자 관리를 하며

쌓아온 노하우와

​

​

당뇨를 해결하기 위해

3,000만원 넘게 투자해

겨우 찾은 관리법을

​

​

굳이 왜 공유하냐는

질문을 주변에서 많이 받았다

​

​

​

하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

당뇨가 주는 고통을 잘 알기에…

​

​

​

나와같은 경험을 가진

단 한 사람에게라도

도움이 될 수 있다면

​

​

​

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있고

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

​

​

​

그래서 지금부터

내가 알아낸 모든 내용을

투명하게 공유하고자 한다

​

​

​

당뇨는

유전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에

​

​

나처럼 당뇨가 심했던

우리 아빠, 동생 역시

​

​

이 방법을 적용해서

지긋지긋한 당뇨에서 해방되었다

​

​

목차

-당뇨의 근복적인 원인

-당뇨 해결의 핵심 3요소

-결론 (관리법)

​

​

​

1. 당뇨의 근본적인 원인

당뇨란?

​

우리가 음식을 먹으면

탄수화물의 일부가

포도당으로 분해되고,

​

​

이 포도당은 혈액을 통해

몸속 세포가 사용할

에너지원으로 전달된다.

​

​

이때 인슐린이 부족하면

포도당이 세포 안으로

들어가지 못하고

혈액 속에 계속 남게 된다.

​

​

이렇게 혈당이 높은 상태가

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것을

당뇨병이라고 한다.

​

​

​

당뇨가 시작되었다는 것은

혈관과 신경에 부담을 주고

​

​

눈, 신장, 심장과 뇌,

발과 말초신경 등에

여러 합병증이

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

​

​

발을 잘라내야하고

심근경색, 뇌졸증 등이

당뇨의 대표적인 합병증으로

관리가 가능하다면

꼭 해결해야 한다.

​

​

​

​

건강식과 약으로 관리....

​

​

이러한 사실을 접한 뒤

약, 건강식 등

​

​

​

다양하게 관리를 해서

어느정도 효과는 봤지만,

​

​

​

아래 2가지 이유때문에

확실한 해결에는 실패했다.

​

​

​

1. 더딘 회복과 비용

2. 건강식만 먹기 어려운 환경

​

​

​

당뇨를 해결하려면

식습관 관리가 핵심인데

​

​

당뇨약과 시술로는

식습관에서 오는 부작용을

해결해주지 못하며

비용 부담이 너무 컸다

​

​

또한, 처음에는 건강식

먹으면서 관리하더라도

일반식을 먹지 않을 순 없는

환경이라

​

​

일반식을 종종 먹으면

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

​

​

​

​

하지만 나는 너무 간절했고,

생각을 바꾸게 되었다.

​

​

매일 당뇨약을 먹고

건강식만 먹으면 살아가는건

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

​

​

내가 근무하던 병원에

당뇨 해결한 사람들이 종종 있기에

​

​

분명 다른 관리 비법이있을 거라고…

나는 이러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

​

​

동료 의사 선생님들을

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고,

​

​

신뢰도가 높은 SCI급 논문을 찾아보며

더 끈질기고 치열하게

방법들을 찾아내기 시작했다.

​

​

그리고 드디어…

​

1년이 넘는 노력 끝에

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되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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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​

​

​

2. 당뇨 해결의 핵심 3요소

아래 3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.

​

1. 매끼니 수용성 식이섬유 식사

2. 권장량에 맞게 식이섬유 섭취

3. 인체적용시험 결과와 무맛,무향 식이섬유 선택

​

​

​

1. 매끼니 수용성 식이섬유 식사

​

​

당뇨를 해결하기 위해서는

혈당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

​

단,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

​

​

모든 식사에서 혈당 스파이크가

튀지 않도록

해야한다는 것이다

​

​

​

​

건강식과 일반식을 반복하면

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보다

큰 폭으로 오르내리기 쉬워진다.

​

​

이런 식사 패턴이 반복될수록

혈당의 흐름을 예측하기 어렵고

​

​

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부담도 커질 수 있다.

​

​

오히려 관리한다고 건강식을

종종 먹는 것이

혈당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

줄 수도 있는 것이다

​

​

즉, 매끼니 혈당이 튀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하다

​

​

​

​

음식을 섭취하며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

가장 좋은 방법은

​

​

식사 시 수용성 식이섬유를

함께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

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은

혈당이 튀지 않게 만드는

최고의 관리법이다

​

​

2. 권장량에 맞게 식이섬유 섭취

​

혈당을 튀지 않게 하기 위해

“채소·해조류 →

단백질·지방 →

탄수화물” 순서로 먹는

거꾸로 식사법을 많이 사용하실거다

​

​

근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이다

얼마나 많은 채소 즉,

식이섬유를 섭취하는지에 따라 효능이

완전 달라진다

​

​

​

국민 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중

약 25%만 식이섬유 권장량을

섭취한다고 한다

​

​

WHO 기준 식이섬유

권장량은 약 20~25g으로

​

​

오이 약 4~5kg

양상추 약 1.7~2kg 정도

먹어야 하는 양이다

​

​

샐러드 한 접시가

100~150g라고 생각하면

매일 상당히 많은 양의

채소를 먹어야

권장량에 가까워지는 셈이다.

​

​

​

위 연구에서 볼 수 있듯,

​

​

식이섬유 권장량을 채운 사람과

채우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을 때

​

​

심혈관 질환, 사망률, 당뇨병 발생률이

뚜렷하게 차이나는 것을 볼 수 있다

​

​

심지어 이 연구는

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

의학 저널 중 하나인 란셋에서

​

약 1.3억인년동안 진행된 연구로

(1명이 1년 동안 관찰된 것을 1인년)

단순한 논문정도가 아니다

​

​

​

그래서 나는

초고함량으로 식이섬유를

즉각 보충해주는

분말을 식사 시

함께 먹는 방법을 선택했다

​

​

일반인이 대부분 식사에서

10g 정도의 식이섬유는 섭취하기에

​

​

나는 2끼 기준으로

최소 식사 마다

5g의 식이섬유 가루를 함께

섭취하였다

​

​

근데 이 정도로 함량을 가루로

제공하는 제품이 많이 없다…

​

​

​

​

3. 인체적용시험 결과와 무맛,무향 식이섬유 선택

​

위 2가지를 기준에

부합하는 제품을 여러 번 구매했지만

다 효과가 없었다....

​

​

심지어 배가 부르고 복통이 심해져

병원가서 치료까지 받았다…

​

​

병원에서 의사 선생님

지금까지 이야기를 공유하고

자문을 구했는데

​

​

1. 맛과 향이 나는지 여부

2. 인체적용시험 결과값

이 2가지를 체크하라고 했다

​

​

식이섬유 가루가 맛과 향이 있는 경우

역효과가 날 수 있다

​

​

맛과 향을 더한 제품에는

당류가 함께 첨가되는 경우가 많은데

​

​

​

당류 표시가 필수가 아닌 것이다

나도 모르게 당을 섭취하여

​

​

혈당을 높일 수 있어

최대한 맛과 향이 없는

식이섬유 가루를

선택해야하는 것이다

​

​

또한

​

​

모든 가루 원료 특성상

원료간의 상성을 무시하고

​

​

제품을 만들게 되면

효능이 나타날 수 없다고 한다

​

​

하지만 인체적용시험은

제품만의 교유한 원료배합과

​

​

100% 일치한 것으로

시험이 진행되기에

​

​

성분간의 상성을 간접적으로

나타내는 인덱스가 되고

​

​

최적의 배합에 가까운 제품일수록

이 임상 수치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이다.

​

​

​

​

임상 수치 결과

식후 혈당 상승 억제의

내용이 꼭 있어야 한다

​

​

드디어 놓쳤던 부분을

찾게 된 것이다

​

​

그리고 이것을 기준으로

현재 랭킹 100위에 있는

모든 제품을 다시 비교 분석했다.

​

​

정말로 화가 치밀어 올랐다

​

​

오직 57위에

랭킹 되어 있는 제품만이

모든 조건을 만족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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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결론 요약

위의 모든 내용의

핵심만 요약하자면

아래와 같다:

​

​

1.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의 사기 광고에

현혹되지 말고 객관적인 자료에 따라

제품을 “선별”해라

​

2. 당뇨는 혈당이 높은 상태가 만성적으로

지속되어 발생하는 질병이다

​

3. 식사 시 충분한 수용성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적이다

​

4. 아래 3가지를 확인하라

•식사마다 수용성 식이섬유 가루를 함께 섭취할 것

•한 스푼에 5g 이상 식이섬유 함유 되어있는지 확인할 것

•식이섬유 가루에 맛과 향이 최대한 없을 것

​

5.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존재하는지 확인하라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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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※추가 업데이트 (26.8.20)

​

해당 글이 네이버 메인 글에 노출되면서

여러 업체들이 본인들 제품이

​

해당 제품이라는 거짓 홍보가

많아지기 시작한 것 같다…ㅋ

​

다만 거짓 업체명을 공개할 경우

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….

(누구를 위한 법인지…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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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가 너무 많아

나도 하나하나 답변을 할 수 없어

​

​

이번 주말까지만

위에서 언급한

​

​

1위 & 2위 제품만

따로 공유하고자 한다

​

​

1위 (B사) : 현재 사용 중인 제품

(품절이면 예약 판매로라도 구매해보는 걸 추천한다)

https://blueformula.kr/product/detail.html?product_no=11&cate_no=1&display_group=2&utm_content=bgm

[비밀특가] 블루포뮬러 혈당케어 (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) - 블루포뮬러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식이섬유 5,000mg 함유 (1일 섭취량 기준)blueformula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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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위 (A사)

(해외 직구 제품이었는데 최근에 직구가 잠시 중단된 것 같다)

https://smartstore.naver.com/kitokitocrea

현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.현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. 스마트스토어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, 변경 혹은 삭제되어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. 입력하신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. 추가로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실 경우 고객센터 로 문의해주세요. 이전 페이지로 가기smartstore.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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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논문 :

Pastors, J. G., et al. (1991). Psyllium fiber reduces rise in postprandial glucose and insulin concentrations in patients with non-insulin-dependent diabetes.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, 53(6), 1431–143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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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erson, J. W., et al. (1999). Effects of psyllium on glucose and serum lipid responses in men with type 2 diabetes and hypercholesterolemia.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, 70(4), 466–473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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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esey, G., & Tagami, H. (2009). Interventions to lower the glycemic response to carbohydrate foods with a low-viscosity fiber (resistant maltodextrin): Meta-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.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, 89(1), 114–12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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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lva, F. M., et al. (2013). Fiber intake and glycemic control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mellitus: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-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. Nutrition Reviews, 71(12), 790–80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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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bb, R. D., et al. (2015). Psyllium fiber improves glycemic control proportional to loss of glycemic control: A meta-analysis of data in euglycemic subjects, patients at risk of type 2 diabetes mellitus, and patients being treated for type 2 diabetes mellitus.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, 102(6), 1604–161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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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utair, A. S., et al. (2016). Soluble fibers from psyllium improve glycemic response and body weight among type 2 diabetes patients: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. Nutrition Journal, 15, 8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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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vanovski, E., et al. (2019). Should viscous fiber supplements be considered in diabetes control? Results from a systematic review and meta-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. Diabetes Care, 42(5), 755–76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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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ynolds, A. N., et al. (2020). Dietary fibre and whole grains in diabetes management: Systematic review and meta-analyses. PLOS Medicine, 17(3), e1003053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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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tina, J., et al. (2022). Tapioca resistant maltodextrin as a carbohydrate source of oral nutrition supplement on metabolic indicators: A clinical trial. Nutrients, 14(5), 916.